두 사람 생년월일을 놓고 날짜로 답해요.
오늘부터 7일은 무료예요.
생년월일시만 있으면 돼요
「이번 주 먼저 연락해도 될까요?」 같은 질문을 고르면, 두 사람 사주를 놓고 날마다 ○△✕로 답해요. 이유도 한 줄로.
오늘부터 7일은 그냥 봐요. 한 달 전체는 이번 달 결제 하나로 모든 질문이 열려요.
어떤 사람에게 마음이 기울고, 어떻게 사랑하는지. 곁자리에 앉은 글자와 도화·홍염으로 봅니다.
앞으로 열 해 가운데 언제 인연 쪽으로 기우는지. 가장 가까운 해를 짚어 드립니다.
서로에게 무엇인지. 같은 사이인데 나에게 그 사람과, 그 사람에게 나는 다릅니다. 그 사람이 지금 어떤 때인지도 봅니다.
오늘의 기운이 나와 어떻게 만나는지. 좋은 시간대와, 오늘 하시면 좋을 일 하나.
겁주지 않습니다. 삼재니 대흉이니 하며 불안을 팔지 않습니다. 좋지 않은 흐름도 어떻게 지나가면 되는지와 함께 아룁니다.
기억합니다. 매번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습니다. 한 번 들은 것은 저희가 들고 있겠습니다.
행동 하나로 끝냅니다. 읽어 드리고 마는 것이 아니라, 그래서 오늘 무엇을 하시면 되는지까지 말씀드립니다.
정하는 것은 언제나 본인입니다. 저희는 흐름을 읽어 드릴 뿐,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.
첫 만남
그거면 됩니다.
1분 안에 책사단을 부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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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사람 때문에 궁금해진 모든 이야기.